두 번째 시험용 포스트

아직까진 무언가 부족합니다.


추가해야 할 것들:

  • 가독성 및 시인성 개선 (타이포그래피, line-height 등)
  • 다운로드 페이지 단장 (inspire.vue 수정)
  • 페이지를 채울 요소 고려 (carousel 등)

이 문장부터 아무말이 시작됩니다. 사실 추가해야 할 것을 세기 위함이 아니라 slug 형식을 수정한 것이 잘 작동하는지 알아보기 위함이었고, 텍스트를 입력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살짝 긴장하고 있습니다. 몇 분 뒤면 잠시 일에서 손을 떼고 쉬러 갈 예정이니, 지금을 열심히 보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지요. 그나저나, 이 블로그에 웹 폰트를 추가할지 고민입니다. 지금 안 그래도 Netlify 서버가 아시아엔 없어서 로딩이 꽤 걸리는데, 그것까지 더해지면 사용자 경험을 해칠지도 모릅니다. 웹 폰트가 삽입된다면 Spoqa Han Sans Neo가 들어갈 예정입니.


2021-01-15T02:02:31.306Z에 업데이트 됨